하아...

C.S.D·2003. 8. 11. 오전 12:12:37·조회 142
제가 느낄 수 있는 극의 슬픔이랄까요... 아니면... 극의 고통이랄까요... 온 몸에 힘이 쭉 빠집니다. 하아... 어떤 방이라도 빠져 나갈 구멍은 있습니다. 여러분들...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분히 찾아보세요. 곧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방황하는 사람도, 이중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도, 슬픔에 잠겨 있는 사람도, 미쳐가는 사람도... 모두 다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아........ 할 말은 없습니다. 하려면 할 수록.... 슬퍼만 합니다... 열심히. 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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