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념으로..

현이·2003. 8. 11. 오후 3:57:35·조회 142
시간이 남아 돕니다. 딱히 할 것도 없고 해서..

몇몇 소설 뽑아서 평 해드릴까 합니다.

일단 자유 연재든 개인 연재든 상관 없고요

선착순으로 세분만 해 드립니다.

선착순으로 뽑힌 세분은 무슨 일이 있어도 평을 해 드릴 거구요..


....아아, 정말 나른하고 따분한 하루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