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으름의 화신으로 등극한 도리가 드뎌 한편 올렸습니다

도리도리·2003. 8. 11. 오후 11:15:43·조회 369
컴터 한구석에 있던 것을 고이고이 수정하여 드뎌 한편 올렸습니다. 어애 >.<

이제부터 또다시 무기한잠수일지도 모르겠군요. 어애 >.<

그럼 전 이만 또 다시 사라질께염. 어디선가 간첩님의 이빨가시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심히 두렵사옵니다. >.<

추신 : 간첩님~ 11월6일부터 잘할께염~ 냐하하하항~ (휘이이잉 퍼퍽)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