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님
루이아·2003. 8. 12. 오전 12:42:30·조회 234
정말 어이가 없네요. 현이님께서 제 게시판을 처음에 주셨던 스킨으로 복구해 주신 게 언제인가요? 제가 세 번째 부탁하고 나서 한참을 지나서 아니었나요?
그 상태 그대로 쓰셔도 될 것을 굳이 바꿔달라...?
마치 처음부터 현이님께서 게시판을 복구해 주셨다는 듯 말씀하시는데 전혀 사실과 다르지 않습니까? 현이님께서는 제가 세 번이나 부탁하고 나서도 한참을 지나서 복구해 주셨잖습니까!
시차를 교묘하게 속여서 말씀하시는데 그러지 마십시오!
그리고 더욱 웃기는 건 처음에는 게시판 괜찮다는 둥 장난처럼 취급하시다가 나중에 와서 뭐라고요? 뭘 수복해 달라고 하는지 정확하게 말해달라...
언제 물어보기나 하셨나요?! 처음엔 궁금해하지 조차 않으셨으면서 나중에 와서 마치 자신은 게시판 복구에 전력을 다했다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게 무슨 저의십니까?
노동의 강요라고요? 누가 뭘 강요했다는 겁니까?! 제가 게시물 안 찾아주면 큰일이라도 낸답니까? 복구가 힘들다고 처음엔 '단 한마디'의 말씀도 안 하셔놓고 마치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다는 것처럼 교묘한 단어의 조합으로 제가 투정이라도 부리는 것 같이 말씀하시는데 언제 신경이나 쓰셨느냔 말입니다!
그 상태 그대로 쓰셔도 될 것을 굳이 바꿔달라...?
마치 처음부터 현이님께서 게시판을 복구해 주셨다는 듯 말씀하시는데 전혀 사실과 다르지 않습니까? 현이님께서는 제가 세 번이나 부탁하고 나서도 한참을 지나서 복구해 주셨잖습니까!
시차를 교묘하게 속여서 말씀하시는데 그러지 마십시오!
그리고 더욱 웃기는 건 처음에는 게시판 괜찮다는 둥 장난처럼 취급하시다가 나중에 와서 뭐라고요? 뭘 수복해 달라고 하는지 정확하게 말해달라...
언제 물어보기나 하셨나요?! 처음엔 궁금해하지 조차 않으셨으면서 나중에 와서 마치 자신은 게시판 복구에 전력을 다했다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게 무슨 저의십니까?
노동의 강요라고요? 누가 뭘 강요했다는 겁니까?! 제가 게시물 안 찾아주면 큰일이라도 낸답니까? 복구가 힘들다고 처음엔 '단 한마디'의 말씀도 안 하셔놓고 마치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다는 것처럼 교묘한 단어의 조합으로 제가 투정이라도 부리는 것 같이 말씀하시는데 언제 신경이나 쓰셨느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