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 친구는....ㅡㅡ;
[보리밥]·2003. 8. 12. 오후 8:02:45·조회 246
꿈이라 하니 생각나네요..
제 친구 꿈 1.
뭐 하늘에 비행기가 뜨고, 갑자기 짱구가 튀어나와 날개에서 춤을추고
비행기 추락하고.. 별 희한한 꿈을...ㅡㅡ;
2.
버스정류장에 A랑, B랑 제가 서 있었다더군요.
이렇게 말하더라네요.
밥 : 우리집에 코커 4마리다.
A : 왜?
밥 : 우리 개 새끼 네마리 낳았는데 두마리 팔고 두마리는 키워.
근데 우리 엄마가 얼룩이 키우고 싶다고 한마리 더 데려왔어.
B : 그럼 너네집 똥판이겠네.
밥 : 응.
이 꿈을 듣고 경악한 이유,.
이 친구... 우리 셋의 성격을 지나치게 자세하게 알고있는 듯..
만약 정말로 제가 저런말을 했다면
정확히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을... ㅡㅡ;
(A는 항상 왜 라는 질문을 하고
B는 항상 개똥에 신경을 쓰죠.. ㅡㅡ;)
쓸데없는 잡담이었습니다..ㅡㅡ;
제 친구 꿈 1.
뭐 하늘에 비행기가 뜨고, 갑자기 짱구가 튀어나와 날개에서 춤을추고
비행기 추락하고.. 별 희한한 꿈을...ㅡㅡ;
2.
버스정류장에 A랑, B랑 제가 서 있었다더군요.
이렇게 말하더라네요.
밥 : 우리집에 코커 4마리다.
A : 왜?
밥 : 우리 개 새끼 네마리 낳았는데 두마리 팔고 두마리는 키워.
근데 우리 엄마가 얼룩이 키우고 싶다고 한마리 더 데려왔어.
B : 그럼 너네집 똥판이겠네.
밥 : 응.
이 꿈을 듣고 경악한 이유,.
이 친구... 우리 셋의 성격을 지나치게 자세하게 알고있는 듯..
만약 정말로 제가 저런말을 했다면
정확히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을... ㅡㅡ;
(A는 항상 왜 라는 질문을 하고
B는 항상 개똥에 신경을 쓰죠.. ㅡㅡ;)
쓸데없는 잡담이었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