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허전...good·2003. 8. 12. 오후 4:52:48·조회 185허전 합니다. 친가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 실감도 안납니다. 그리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뭐라 할수없는 고통 말이죠. 할머니가 천국가서 잘 사시기를 바랄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