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good·2003. 8. 12. 오후 5:00:59·조회 155
-_- 장래식이 지난 지금 조금씩 눈물이 나옵니다.

저를 각박한 사람으로 보니 가슴 아프군요.

전 그럼 매정한 사람이 아닌가봅니다.

혈육 즉 할머니가 돌아가셧는데 안 슬펏다는건 거짓말이 었나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