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컴맹 이라네~

[보리밥]·2003. 8. 12. 오후 7:58:02·조회 172
나는야 컴맹 이라네~

쪽지 보내는 기능을 이제야 알았다네~

지난번에 앙냐음냐님 쪽지 보고 놀랐다네~

지금보니 이름만 누르면 되네~

난 컴맹이라네~

슬프다네~

정보화시대에 왕따가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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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모처럼 깨끗한 오늘..

9시에 화성보인다고 그랬는데..

빨갛거나 노란거 제일 밝은게 화성이랬는데..

음..

음..

오늘은 쌍안경으로 하늘보면 달에 구멍뚫린게 잘 보인다고

그럽니다..

쌍안경 있으신 분은 꼭 보세요.. 지학쌤이 보라십니다..

우리집엔 쌍안경이 없어서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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