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씹을...

good·2003. 8. 14. 오후 9:22:28·조회 212
-_- 전 한국문학을 씹을 자격이 없습니다.

게다가 외국문학도 제데로 읽지도 말이죠 =ㅅ=;;;

앙냐 님이 그러시더군요.

4대 비극도 못 읽으셧으면서 씹냐고.

전 결심했습니다.(여러 책을 추천해주신 앙냐음냐 님 감사합니다.)

한국문학 이 수능에 많이 나온다더군요(국어 전공을 할거라 예상)

그래서 읽을만한 한국문학(-_- 무정 같은 책 은 시간 없을 덴 못 읽겟더군요. 속독이 불가능;;;)

찾아서 천천히 시간 내면서 읽어나가겟습니다.

그리고 외국문학 도요 -_-;

다작다독 다상량  (맞나)

많이 쓰고 많이 읽고 이해할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함.

이건데...; 큭. 많이 읽고 좋은 글 로 다시 뵙겟습니다.(-_-; 다 지우긴 좀 뭐해서 지우진 안겟습니다. 보석 말이죠)

-_- 하지만 3일 후면 운현궁의 봄 갇다 줘야합니다. 시간이 없군요.

결심했습니다.
몇 일 아니 몇주가 걸려도 읽겟습니다. 이번 무정만은 어쩔수없고 가슴이 아팟지만 말이죠.

(무슨 이야기를 한건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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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정리해서 전 한국문학 씹을 자격도 없고 수능을 위해서 한국 문학 을 많이 읽고 외국문학은 훌륭하니까 읽고 =ㅅ=;;;

그리고 자꾸 씹었었으면 전 매국자가 되었을지도 휴우 ㅡㅡ;;;

여러분도 책 많이 읽어요^^(1년에 한권 읽을까 말까한 놈이! 퍽퍽퍽)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