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맥 제작 발표회 후기!!!
시라노·2003. 8. 15. 오후 10:29:46·조회 414
알 지는 모르겠지만..혹시나 해서.
음. 예정시간과는 다르게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게다가 우리 학교가 만세행사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선생님께 거짓말을 친 후....쿨럭;
여튼, 땀 때문에 옷이 젖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서 10에 도착!
음. 가보니....
사람들은 무쟈게 많이 있었다....-ㅁ-a;
음. 같이 간 사람이 없기에..
결국, 나 혼자 들어감....쿨럭.(외로웠다.)
처음엔 이리저리 헤매이다가....
퀘스트 플레이를 하기로 결정.
음. 한 11개 쯤 모았을 때(도장 겸 포인트), 왕립은행에 가보니....
이미 내가 얻으려고 계획했던 창세기전 ost라던가...화보집 매진...ㅡ_ㅡa;
후우....음, 그래도 좀 더 해보자는 생각에...
팬시 사러 가니...다 그게그거.ㅡㅡa
도장 쫌 더 찍고...주사위도 굴려보고....
결국 모은 도장은 13개....음. 또 가보니 중간 부분은 거진 매진 되어있고..
2번짼가 3번째 경품으로 여겨지는 플스2 나가고...휠리스도 하나 나가고...
음. 그때 쯤...2시 정도여서 어떤 경품을 고를까...생각하다가
(당시 내가 고를 수 있는 것은 티셔츠-포립,ps2용 마카,텔즈-와
비공개 가이드북, 그리고 버튼, 포스터, 핸드폰 줄이 전부....
음. 조금만 더 고민해서...결국 15개를 모으면서 판타랏사도 얻고....
다시 왕립은행에서 고민....
결국, 모든 것을 다 미루고 텔즈 100시간 무료를 얻기로 결정!
그 후부터 내 맘대로 열~심히 돌아다녔고....
텔즈 개발자들 말하는 것도 들어보고....
10,11월에 나올 드림체이서(레이싱),젤리삐 워즈(음...뭐라고 할가...
크아 비슷...하지만, 그런 것은 아님. 설명 불가)
루시안의 모험(벤야를 골인으로...-젤리삐가 악마...구멍도 있다;;;-)
그리고 크로우(창2캐릭. 본명은 아이스 팬드레건-제1왕자..일껄?-)
....(모바일 알피쥐. 크로우가 라시드를 만난 후의 이야기.)
등등...여러가지도 해 보고....하다보니...어느 새 시간은 다 가고..
휘날레 까지 끝나...어느 덧 4시 반 정도....
모든 행사는 끝났고...나가려는 데 갑자기
왕립은행에서 예프넨과 이솔렛(룬의 아이들의 윈터러에 등장하는 캐릭들.
예프넨은 보리스 진네만의 형. 이솔렛은 보리스의 연인격)의
포립 카드를 뿌리길래 10장 정도 가지고 출구로 나옴.
음 집에 가려고 지하로 갔는데....헤매다가 결국,
반대 편으로 나옴....음. 포기하고 다시 원상복기해서
1층 중앙으로 간 후, xbox(세중겜랜드 xbox무료와 mbc 겜채널 촬영장)
를 즐기려고 하는데 사람들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그냥 집으로 향했다...
p.s 음. 여지껏 써봤던 후기 중 가장 긴 듯...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퀘스트 중에서
드림어쩌구...(아마추어 겜분야 공모전)
에서 대상을 찾아보라고 하길래 찾는데...
최우수상 까지밖에 없었다는....
....10분정도 후에 답을 알아봤는데 황당했다는...
....답은 없다.ㅡ_ㅡa;;;;
음. 예정시간과는 다르게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게다가 우리 학교가 만세행사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선생님께 거짓말을 친 후....쿨럭;
여튼, 땀 때문에 옷이 젖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서 10에 도착!
음. 가보니....
사람들은 무쟈게 많이 있었다....-ㅁ-a;
음. 같이 간 사람이 없기에..
결국, 나 혼자 들어감....쿨럭.(외로웠다.)
처음엔 이리저리 헤매이다가....
퀘스트 플레이를 하기로 결정.
음. 한 11개 쯤 모았을 때(도장 겸 포인트), 왕립은행에 가보니....
이미 내가 얻으려고 계획했던 창세기전 ost라던가...화보집 매진...ㅡ_ㅡa;
후우....음, 그래도 좀 더 해보자는 생각에...
팬시 사러 가니...다 그게그거.ㅡㅡa
도장 쫌 더 찍고...주사위도 굴려보고....
결국 모은 도장은 13개....음. 또 가보니 중간 부분은 거진 매진 되어있고..
2번짼가 3번째 경품으로 여겨지는 플스2 나가고...휠리스도 하나 나가고...
음. 그때 쯤...2시 정도여서 어떤 경품을 고를까...생각하다가
(당시 내가 고를 수 있는 것은 티셔츠-포립,ps2용 마카,텔즈-와
비공개 가이드북, 그리고 버튼, 포스터, 핸드폰 줄이 전부....
음. 조금만 더 고민해서...결국 15개를 모으면서 판타랏사도 얻고....
다시 왕립은행에서 고민....
결국, 모든 것을 다 미루고 텔즈 100시간 무료를 얻기로 결정!
그 후부터 내 맘대로 열~심히 돌아다녔고....
텔즈 개발자들 말하는 것도 들어보고....
10,11월에 나올 드림체이서(레이싱),젤리삐 워즈(음...뭐라고 할가...
크아 비슷...하지만, 그런 것은 아님. 설명 불가)
루시안의 모험(벤야를 골인으로...-젤리삐가 악마...구멍도 있다;;;-)
그리고 크로우(창2캐릭. 본명은 아이스 팬드레건-제1왕자..일껄?-)
....(모바일 알피쥐. 크로우가 라시드를 만난 후의 이야기.)
등등...여러가지도 해 보고....하다보니...어느 새 시간은 다 가고..
휘날레 까지 끝나...어느 덧 4시 반 정도....
모든 행사는 끝났고...나가려는 데 갑자기
왕립은행에서 예프넨과 이솔렛(룬의 아이들의 윈터러에 등장하는 캐릭들.
예프넨은 보리스 진네만의 형. 이솔렛은 보리스의 연인격)의
포립 카드를 뿌리길래 10장 정도 가지고 출구로 나옴.
음 집에 가려고 지하로 갔는데....헤매다가 결국,
반대 편으로 나옴....음. 포기하고 다시 원상복기해서
1층 중앙으로 간 후, xbox(세중겜랜드 xbox무료와 mbc 겜채널 촬영장)
를 즐기려고 하는데 사람들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그냥 집으로 향했다...
p.s 음. 여지껏 써봤던 후기 중 가장 긴 듯...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퀘스트 중에서
드림어쩌구...(아마추어 겜분야 공모전)
에서 대상을 찾아보라고 하길래 찾는데...
최우수상 까지밖에 없었다는....
....10분정도 후에 답을 알아봤는데 황당했다는...
....답은 없다.ㅡ_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