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악- "난 바보였냐!?"

베리트·2003. 8. 17. 오후 7:03:40·조회 185
지금 허우적거리면서 혼자서 덤블링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ㅛ-

하루 5장 씩을 목표로 오늘도 꼬박꼬박. 그래서 겨우 13장을 돌파했다지요.
근데 제가 실수로 뭔가를 눌렀더니! 갑자기 한글이 좁게 되는게 아닙니까?!
저는 발악했지요. 그래서 결국 컴맹인 리트는 자신이 쓸 글을 다 복사 한 후, 저장 안함을 누르고 나왔지요. 그리고 다시 켰는데! 여전히 이상한 모양!? 그래서 이것저것...누르다가... 왼쪽 제일 구석에서 자모양 바 끝에 있는 걸 누르니까 원상복귀...ㅇㅅㅇ 그래서 반갑게 붙여넣기는 했것만!? 어째서인지 앞부분만 붙여지더군요. 발악...발악...

결국 기억을 짚어서 원상복귀한 저는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하여 나갔다 돌아왔고 다시 켜서 분량을 쟀을땐! ;ㅁ; 5장... 쿨럭... 결국 버튼 하나 때문에 5장을 다시 쓴 격이랄까나요. ㅇㅛㅇ...


내, 내 다시는... ;ㅛ; 이런 짓을 안하리라아~;ㅛ;+/   (저 멀리에 석양을 향해 달린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