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으음...

C.S.D·2003. 8. 17. 오후 8:48:52·조회 263
그다지 할 말은 없지만... 저번에 받았던 암살 의뢰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의뢰자는? 이름을 안 밝혔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다녀오기까지;; 자세한 내용은 못 밝히고요. 아무튼 다음 제거 상대를 향해서... 에휴. 내일부터 목요일까지 9시부터 오전 12시까지 봉사활동을 해야 한다는... 허헉. 그래도 지금까지 못 했던 시간을 채우기에 좋으니까 뭐, 상관은 없겠죠. 아무튼 지금 현재 반쯤 정신 나갔으니 시비 걸면 몸에 안 좋다는 거 알아 두시길. 그리고 베리트님. 직접 끝낸다고 하셨으니 그렇게 해드리죠. 저에겐 끝이라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분들도 알아 두세요. 크크크크크크...
자, 아무튼. 고정멘트로 넘어가죠. 열심히. 즐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