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3개월전에 쓰고 연중한 글을 다시금 읽어보며...문권국·2001. 12. 8. 오후 12:28:35·조회 249너무 못썼다 ㅡㅅㅡ;; 내가 이렇게 부끄러운 글을 쓰다니 ㅠ_ 라는 기분이 팍팍! 위로해줘요 누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