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C.S.D·2003. 8. 18. 오후 9:02:47·조회 343
... 제목 있긴 하군요. 아. 졸립고... 내일부터는 정말 힘들겠죠. 시청에 가서 중국 애들 32명과 교류를 한다나? 에이. 뭐라고 했는지는 까먹었고요.

제가 다니는 학교 학생이 한 명도 없더군요. 결국 저희 학교는 저 혼자... 허헉. 이 황당한... 그래도 뭐, 4일 다 하면 18시간이나 준다고 하더군요. 흐하하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하! 크크크크크크. 에헴!

집으로 오는 길 헤맸습니다. 2시간 동안...

아. 이번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내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셨던데.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오기를 바라며.

고정멘트로 넘어가서. 열심히. 즐겜. 아무튼. 건필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