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악천후·2003. 8. 20. 오전 9:59:41·조회 201
악천후 최대 위기.._.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소설이든 설정이든 백업 본이 없기 때문에 완전히 퍼펙트...

전무다 삭제 되었습니다.

에휴...

덕분에 나름대로 준비했던 것도 사요 나라~ 굿바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허나.. 후회는 없습니다.

현재 컴퓨터 고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

그 동안 너무 일상의 반복이라 해서... 정말이지 지겹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녁 시간에는 나름대로 여가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공원에 나가 운동이나 한다든가?

아니면 그냥 걸아 다닐려고 합니다.

그냥 사람 구경이나 하면서 여러 모임에나 나가려고 합니다.

컴퓨터라는 것에 너무 묶여 있었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더군요.

아마도 한달 정도 뒤에나 고칠 생각입니다. _./

돈이 조금 나갈 것이라 생각하니. 참.. 답답합니다.;ㅇ;

그래도 이 한달 동안에 나름대로 여가 생활을 즐겨 보렵니다.

다른 사람들도.._.;

한번 쯤 컴퓨터를 잠거 두고 며칠 정도 그냥 여름 바람 좀 쐬는 것이 어떨지.
한번 권해 봅니다.

최근에 핸드폰에서 삐삐로 바꾸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대략 그런 비슷한
심정이라 생각됩니다.

글은.. 어차피 머리 속에 정리해 둔 것이 있으니.

그 동안에는 다른 곳에서 자료정리나 해야 하겠습니다. ㅇ_ㅇ./

그럼, 이만..ㅇ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