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햄찌는 죽지 않는다
[보리밥]·2003. 8. 21. 오후 1:00:04·조회 327
ㅡㅡ.....
(햄스터를 햄찌라고 부르는데 불만이 있으신 분은 없겠지요...?^^;)
노햄찌는 죽지 않는다.
중3때. 학교에 햄찌를 데리고 갔었을때 일이다.
그날, 공교롭게도 한 학교 친구가 아기 냥이(코리안 숏헤어 블랙)
를 데리고 왔다.
흠흠.. 톰과 제리를 상상한 나는 꼬마(햄찌이름)와 초코(냥이이름)를
대면시켜보자고 제의했다..
냥이와 햄찌의 대면.
결과는 뜻밖이었다...
햄찌는 반갑다는듯 냥이를 향해 달려갔고..
냥이는 거의 경악에 가까운 표정을 지으며 황급히 달아났다..
기뻤다.. ㅡㅡ+
나는 햄찌를 쓰다듬어 주었다..;
Ps. 햄찌... 정상적인 햄찌는 주인을 안 문다.
이놈이 날 주인으로 생각하는지 아닌지는 손바닥에 올려보면 안다.
안심한 햄찌는 발바닥으로 걷기 때문에 따듯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지만
불안한 햄찌는 발톱을 세워 걷기 때문에 따듯한 느낌 보다는 딱딱한
것이 살에 닿는 느낌이 난다..
울 꼼의 경우 손에 쥐고 뒤집어도 안문다..
(햄스터를 햄찌라고 부르는데 불만이 있으신 분은 없겠지요...?^^;)
노햄찌는 죽지 않는다.
중3때. 학교에 햄찌를 데리고 갔었을때 일이다.
그날, 공교롭게도 한 학교 친구가 아기 냥이(코리안 숏헤어 블랙)
를 데리고 왔다.
흠흠.. 톰과 제리를 상상한 나는 꼬마(햄찌이름)와 초코(냥이이름)를
대면시켜보자고 제의했다..
냥이와 햄찌의 대면.
결과는 뜻밖이었다...
햄찌는 반갑다는듯 냥이를 향해 달려갔고..
냥이는 거의 경악에 가까운 표정을 지으며 황급히 달아났다..
기뻤다.. ㅡㅡ+
나는 햄찌를 쓰다듬어 주었다..;
Ps. 햄찌... 정상적인 햄찌는 주인을 안 문다.
이놈이 날 주인으로 생각하는지 아닌지는 손바닥에 올려보면 안다.
안심한 햄찌는 발바닥으로 걷기 때문에 따듯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지만
불안한 햄찌는 발톱을 세워 걷기 때문에 따듯한 느낌 보다는 딱딱한
것이 살에 닿는 느낌이 난다..
울 꼼의 경우 손에 쥐고 뒤집어도 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