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짧게 느껴지는 날.

현미우유·2003. 8. 21. 오후 4:36:22·조회 274
오늘 집에 저 홀로 남았습니다.

안녕히 다녀오세요

인사하고

잘 갔다와

인사하고

저만 홀로남아 집을지키다 다시 잠들어 1시에 일어났죠.

라면한개 말아먹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아아... -_-a 스타한겜 하고 나니 4시 30분이네요

이제 학원가려합니다.

허무한 하루...


















ㅠ_ㅠ 억울해!!!! 내 시간 돌려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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