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배불러라...

C.S.D·2003. 8. 22. 오전 12:47:56·조회 310
아. 배 부릅니다. 봉사활동 시간도 배 부르고, 소설 스토리 생각하는 것도 배 부르고, 욕구도 배 부릅니다. 하지만, 아직도 배가 고픈 것이 있죠. 바로 잠. 저 자러 갑니다. 으흐흐흐흐흐. 이번 정팅에는 가스터가 와주어야 할 텐데. 그 친구까지 없으면 활력이 모자라지요. 이히히히히. 크하하하하! 아. 음. 고정멘트로 넘어가서. 열심히. 즐겜. 아무튼. 건필하세요.

P.S 심사단 분들. 현이님 여기사 언제 심사 완료 되나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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