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26일 있었던 일입니다.

현미우유·2003. 8. 23. 오전 12:47:04·조회 202
가끔은... 사랑하고 싶고...

가끔은... 울고 싶고...

가끔은... 죽고싶으며...

가끔은... 내가 왜 이런 글을 써서 욕을 들어야하는지 궁금하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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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상이야~!!!!!!!!!!!!!!

제가 기타소설란에 올렸던... '시'네요...

아... -_-a 부끄럽습니다...

한번 말썽부려서 탈퇴했다 재가입해서 아이디도 흐릿하게 나오네요

ㅎㅎㅎ...

ㅎㅎㅎ...

참회의 시간을 잠시나마 가져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