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dem! Shit~~!!!
아.드.레君·2003. 8. 23. 오전 11:24:01·조회 315
Una vendicion por los vivos,
una ruma de flor por los muertos.
Con una espada por la justicia,
un castigo de muerte para los malvadas.
Asi llegaremos.....
en el altar de los santos.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해 자비를,
죽은 자들을 위해 꽃다발을.
정의를 위해 검을 들고,
악당에게는 죽음의 심판을.
하지만 우리는...
성자는 되지 못하리라.
에공, 오랜만이에요. 요새 방학숙제 때문에 점차 미쳐가는 아드레랍니다.
컴퓨터를 바꿨어요. 근데 이녀석에는 플로피 디스켓 넣는 곳이 없네요.
덕분에 모든 소설이 화해버렸어요.
날아가버린 소설을 위해 AMEN.
아아, 그럼 다시 써야 한다는건데.
이거, 어쩌죠.
새로 써야되는데, 저의 귀차니즘이 저의 옷깃을 잡고 놓아주지를 않는군요.
그럼,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소설을 써야되는데.(이편이 훨씬 쉽거든요)
설상가상이라고, 컴터와 책상정리도중에 설정집마져 잃어버렸답니다.
에고, 정말 '먼산' 이네요.
그럼 여기에 있는 제 소설은 다 지워버리고 다시 시작 할까 합니다.(이게 뭔 꼴인지..)
그럼, Adios.
Bon soir~ 다음에 뵙자구요. 세뇨리타~
산타 마리아의 이름에 맹세코,
모든 불의에 철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