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대화방에 거의 처음으로 들어갔던.....

하얀 쿠모·2003. 8. 23. 오후 11:52:47·조회 192
으음-_-a 한번 튕기고 나니
들어가기 귀찮네요-_-a
별로 아는 사람도 없고.......
따인생이란건 슬픈 것이지요.
아무렴요-_-a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