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이 다가오니 머리도 이상해지는...

베리트·2003. 8. 24. 오전 10:58:52·조회 492
오늘... 꿈꿨습니다. ㅇㅛㅇ... 앞 내용은 없는 건지 기억이 안나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떤 예쁜 소녀와 제가 눈이 맞아서 이런저런 나불나불- 하다가 예쁜 소녀의 집으로 가서 이러쿵 짝짝 샤워 나불나불(이상하게 생각마요!! 그냥 목욕 시켜 줬다는 겁니다!! -퍽!!-)을 하고... 있는데?! 다 잘되가는데 망할 불이 나는 겁니까...;ㅛ; 근데 가장 궁금한건 그 꿈의 배경이 무슨 푸른 초원에 통나무집 몇 체 있는 듯했는데 별안간 소화기는 뭔지... ㅇㅛㅇ.. 어쨋든 소화기로 겁나게 불을 진화하면서 집을 탈출. 잽싸게 튑니다. 여기서 꿈은 막을 내리지요. 잽싸게 튄 후에 소녀랑 이런저런 나불나불 이러쿵 저러쿵 짝짝쿵을 해야했는데... 흐윽... 흐아아아앙!!

결국 오늘 밤에 다시 그 꿈이 연결되야 한다는 생각. ㅇㅛㅇ...

차라리 이 꿈이 현실이 되어 아름다운 소녀와 이러쿵 저러쿵 나불나불 짝짝쿵 이런저런 일이 벌어지기를...


이라고 하고 싶군요. -ㅛ-... 슬슬 개학이 다가오니 머리도 제 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어제 예~전에 쓰다가 중단한 헨타이 텔레비전([H]unt [T]he [V]ampire)을 다시 설정... 오늘은 열심히 소설을 쓰다가 개학을 맞이해야겠군요. 슬픕니다...흐윽... 흐아앙~ ;ㅛ;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