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조선군에 비밀병기가 있었다더군요. ^^
민도리·2003. 8. 24. 오후 8:03:28·조회 373
제가 숙제 자료를 찾던 도중에 우연히, '비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는 '비차'라고도 하더군요. 비거(비차)는 임진왜란에 사용되었던 조선군의 비밀병기 였답니다. 알고 계신분은 다 아시겠지만, 그 이름도 거창한 '비행기'라더군요. 덧붙여 말하자면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보다 3백년이 앞선 비행기라고 말할 수 있겠군요. ^^ 그럼 비거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임진왜란 때 전북 김제(金堤)의 정평구(鄭平九)가 만든..
비행기라고 하기보다는 비행기같은 기계입니다.
옛날 영남의 진주성(晉州城)이 왜군에 포위되었을 때 성주와 평소부터 친하던 정평구가 이를 만들어 타고 성으로 들어가 성주를 태우고 약 10m 높이로 날아가 30리 밖에 이르러 내렸다는 설도 있고, 포위된 진주성을 구원하기 위해 이것을 타고 가서 구원병을 요청했다는 설도 있구요.
하지만 형태와 구조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실존했기에 이렇게 역사로나마 이름이라도 남아서 우리가
알 수 있는거겠죠.
가상의 비행기였다면 역사로 쓰여지지도 않았을겁니다.
역사를 해석할때는 여러가지 설이 나오기 쉬운데요,
비거에 관한 많은 역사의 기록들 중 확실한 것은
그 기계의 이름이 비거라는 것이고, 하늘을 나르는 기계였다는 것.
그리고 전북에 거주하는 정평구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
임진왜란 당시 사용했다는 것이겠죠.
단지 이것은 임진왜란에 대해 남겨진 역사이기에
그때 그런것이 있었다는 것을 추측할 뿐이지,
비거에 대한 직접적인 책이나 기록은 없기 때문에 다들 추측으로나마
짐작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하하, 이 글을 보고 저는 정말 놀랬습니다. 그럼, 조만간에 업데이트 될 탈출에서 뵙겠습니다. ^ㅡ^*
-민도리-
임진왜란 때 전북 김제(金堤)의 정평구(鄭平九)가 만든..
비행기라고 하기보다는 비행기같은 기계입니다.
옛날 영남의 진주성(晉州城)이 왜군에 포위되었을 때 성주와 평소부터 친하던 정평구가 이를 만들어 타고 성으로 들어가 성주를 태우고 약 10m 높이로 날아가 30리 밖에 이르러 내렸다는 설도 있고, 포위된 진주성을 구원하기 위해 이것을 타고 가서 구원병을 요청했다는 설도 있구요.
하지만 형태와 구조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실존했기에 이렇게 역사로나마 이름이라도 남아서 우리가
알 수 있는거겠죠.
가상의 비행기였다면 역사로 쓰여지지도 않았을겁니다.
역사를 해석할때는 여러가지 설이 나오기 쉬운데요,
비거에 관한 많은 역사의 기록들 중 확실한 것은
그 기계의 이름이 비거라는 것이고, 하늘을 나르는 기계였다는 것.
그리고 전북에 거주하는 정평구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
임진왜란 당시 사용했다는 것이겠죠.
단지 이것은 임진왜란에 대해 남겨진 역사이기에
그때 그런것이 있었다는 것을 추측할 뿐이지,
비거에 대한 직접적인 책이나 기록은 없기 때문에 다들 추측으로나마
짐작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하하, 이 글을 보고 저는 정말 놀랬습니다. 그럼, 조만간에 업데이트 될 탈출에서 뵙겠습니다. ^ㅡ^*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