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리스 오블리제

하얀 쿠모·2003. 8. 24. 오후 10:43:01·조회 218
사전적의미로는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
초기 로마시대에 왕과 귀족들이 보여 준 투철한 도덕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정신에서 비롯되었다.

초기 로마 사회에서는 사회 고위층의 공공봉사와 기부·헌납 등의 전통이 강하였고, 이러한 행위는 의무인 동시에 명예로 인식되면서 자발적이고 경쟁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귀족 등의 고위층이 전쟁에 참여하는 전통은 더욱 확고했는데, 한 예로 한니발의 카르타고와 벌인 16년 간의 제2차 포에니전쟁 중 최고 지도자인 콘술(집정관)의 전사자 수만 해도 13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실제로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영국의 고위층 자제가 다니던 이튼칼리지 출신 중 2,000여 명이 전사했고, 포클랜드전쟁 때는 영국 여왕의 둘째아들 앤드루가 전투헬기 조종사로 참전하였다. 6·25전쟁 때에도 미군 장성의 아들이 142명이나 참전해 35명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다.

-----------대략 네이버 백과사전----------------------------------

이런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고위층인사들은
자신의 아들들을 군면제를 시키기위해 발악한다.
그리고 연예인들까지 군면제를 하기위해 발악하고....
이들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모르는 건가!
우리나라의 고위층은 이런 도덕의식도 없는 건가!
완전 썅!이다. 이 빌어쳐먹을 인간들이 지네들은 군대면제하려고
질알을 하면서 고위층에서 살고있다.
그래 까짓거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서양의 도덕의식이라고 치자-_-
우리나라는 서양인들을 "양키"라고 욕하면서 고위층은
그 양키보다 못한 인간들이란 말일까-_-
이럴때면 서양인간들이 부럽다.

으음-_- 반말과 욕이 많이 섞여버린 두서없는 말이었군요-_-a
정말 이런건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에서 이런거 지킬 고위층이 없다는게 정말 슬프군요-_-a
그러니까 파업일어나고 세상사람들이 고위층 인사들을 씹지-_-a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