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개학이 아냐...

베리트·2003. 8. 25. 오후 4:53:53·조회 313
임시 소집일이다... 임시 소집일이야... 치요 짱도... 유카리 센세도... 냐모 상도... 없는 학교... 임시 소집일이다... 임시 소집일이야... 임시 소집일이여야만 해... 임시 소집일... 임시 소집일... 임시 소집일...  ㅇ_ㅇ...

발악이었습니다. -_-... 오늘은 NT 발매 일이자 임시 소집일이군요!! (아직 발악 안 끝났냐!?)

어쨋든... 개학입니다. 개학. ㅇㅛㅇ... 무지하게 덥군요. 선풍기도 2교시부터 돌아가고... 졸리고... 배아프고... 지옥입니다. ㅇㅛㅇ...
결국 이젠 잠도 늦게 못자고 게임도 못하고 모아온 미소녀 그림 관찰도 못하며 소설도 많이 못쓰며 애니도 듬성듬성 봐야하는 처참한 신세...;ㅛ;
크에에에에엑!! 나의 여름 방학을 돌려줘!! 차라리... 아즈마 키요히코씨가 옆에서 "밤밥..."이라고 말해주면 괜찮을텐데...흑흑흑... 숙제도 다 못해서 내일까지 결국 해야하는 인생입니다. 흑흑...

아... 그리고... 컴퓨터 끄기 전에 한 마디. 아마 C.L 당분간 연재 불가
ㅇㅛㅇ~ 지금 11 줄 썼습니다. 훗헷헷헷- 삽질하다가 시간만 보낸... 요즘 왠지 제 글이 무지무지 초라하게 보이고는 합니다. 왠지... 으음. 너무 이벤트가 빨리 지나간달까요. 뭐 내용상 그럴 수 밖에 없다! 라고 외치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추욱... 또 리메이크를 했다가는 정말정말 개인연재에 설 자격이 없다는 것도 속으로 느끼니 밀고 나가긴 해야겠습니다만... ㅇㅛㅇ... 누구 지적해주실 분?

p.s 임영구님... 감사합니다. 재밌다는 말... 정말... 정말이지 오랜만입니다. ;ㅛ; 7살 때간 후, 수학 여행때 5분간 바다본 것과 똑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흑흑흑... ;ㅛ;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