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팅팅....
[보리밥]·2003. 8. 26. 오후 9:34:14·조회 376
오늘 울었습니다..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었는데..
울고 싶을땐 울어야죠.. 안그럼
죽네마네 쓸데없는 생각이나 드니까요..
울고 났더니 눈이 팅팅 부었습니다..^^
아아 내일 농구보러 가는데 친구들이
못알아 보면 어쩌나..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었는데..
울고 싶을땐 울어야죠.. 안그럼
죽네마네 쓸데없는 생각이나 드니까요..
울고 났더니 눈이 팅팅 부었습니다..^^
아아 내일 농구보러 가는데 친구들이
못알아 보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