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으으, 홀랑 젖어버렸어어 ㅠ아이시떼루·2003. 8. 27. 오후 4:01:58·조회 257 학교에 어머니와 아버지의 말을 무시하고 우산도 없이 갔습니다아 ㅠ 그런데, 그 맑던 날씨에서. 갑자기 비가 우르르- 쏟아지며 (...) 제 친구들도 다들 우산이 없어서 친구 폰을 들고 엄마한테 연락했습니다아. 그러나, 받지 않는군요. 오빠한테 연락했습니다. 받을리가요-_-;; 후후, 그래서 쫄딱 비 맞고 왔습니다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