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힘들군요.

베리트·2003. 8. 27. 오후 7:17:44·조회 210
내일 뭔 짓을 하는건지... 학교 복도에 붙은 껌 때는 걸 담당애들이 다할 때까지 기다려야했습니다. 흐으... 비까지 무지막지하게 내리고... 결국 가방으로 막고 왔다지요. 원래는 탁한 은색이던 가방이 젖어서 먹색이 되더군요. (웃음)

오늘 'Tether order-1:1 휴식은 잠깐이다. 자, 전장으로!'를 올렸습니다. 1화라지요... 1화에 1/5지요. 지나치게 혼자서 늘어난 거 같습니다. 1/5 당 3장씩 할려고 했는데 혼자서 6장으로... 어쨋든 2/5는 조금 줄을 것 같군요. 1화는 그냥 학교 생활과 새로운 멤버인 나르 스미스의 등장입니다. 나르... 이 녀석... 원래는 격투 소년이자 C.L의 카르의 개조 모델(?)이기도 한 아이지요. 아아, 불쌍하여라. 왜 불쌍한지는... 으음- 정보료는 플레이 스테이션 2입니다. (웃음)

오늘은 컴퓨터를 제 시간까지 했기 때문에 슬슬 물러나야겠습니다. 가서 Tether 설정이랑 대체 제목이나 생각해야겠군요. 아무래도 Tether은 이 소설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 같아서 말입니다. *대나무 소녀가 좋아하는 노래로나 정해봐야겠습니다. 그게 차라리 나을 것같은... (아닐지도)


*프롤로그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타케노=대나무의 아이= 사랑, 혹은 애정. 즉 대나무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별명은 대나무 소녀. (웃음)


P.S 릴레 말입니다... 으음. 하긴 해야겠습니다만... 요즘 숙제다, Tether이다 해서 내용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누구 간략하게 스토리 요약을 해서 댓글로 달아주셨으면 하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