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고찰

혁명노선·2003. 8. 27. 오후 11:52:05·조회 216

진정 사랑엔 국경이 없단 말인가~! 하고 생각해봤다.
곰곰히,
갑자기 터무니 없이 왠 사랑?국경?

실은 내 아는 형님중에 한명이 사업한다구 말레이시아엘
갔다.그리구 그형과 단짝인 또 한명의 형님이
그형 만난다구 몇일전 말레시아로 갔다가
그제 돌아왔는데..

그형은 그곳 말레이시아에서 한 여인을 만난게다
그것도 외국인,포리너를 말이다.  
일본여자.

그 형은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그 일본여자가 형님만나러 한국엘 왔다.
이룬..;;
그형은 일본여자와 결혼한단다..그 일본여자
괜찮더라 한국말두 하구..

사랑엔 국경이 없는 가보다.
그러고 보니 그 형님의 짚신은 좀 먼데있었군..
어쩐지 그나이토록 여자가 없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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