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C.S.D·2003. 8. 28. 오전 1:38:00·조회 227
느낌이 새롭군요. 하하하. 오늘부터 방학숙제를 열심히 함과 동시에 특훈에 들어갑니다. 사실 특훈이라고 해봤자... [비밀]

아무튼 내용이 짧군요. 늘려보기로 할까요?

도심 한 가운데에서 뒤를 돌아봤습니다. 당연히 사람들과 건물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다시 가던 길로 가려고 앞을 본 순간, 녀석들이 오더군요. 심장에 검을 꽂아도 죽지 않는 존재, 절대 무적의 괴물. 그 녀석들이 오고 있더군요. 대항하기 위해서 제가 가진 두 개의 무기를 들었습니다. 손과 발이죠. 그대여, 무기가 없다고 좌절하지 말라. 그대에겐 언제나 무기가 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