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감이...나를 죽인다.

비에[悲愛]·2001. 12. 15. 오후 3:29:14·조회 306


아...아무것도 하기 싫은..토요일 입니다.
글도 써야하고..그림도 그려야 하고..해야 할 것은 많은데..어찌 이리 다 하기 싫은지..
무력함만 느껴집니다.


당분간 글도 연.중 해야 겠고....폐인으로 쪼까 지내야 겠습니다..



권태감이 나를 잡아 먹는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