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돈까스

혁명노선·2003. 8. 29. 오후 10:47:40·조회 291

오늘 작은 누나랑 옷을 사러 갔습니다.
이리 저리 구경하다가 누나는 치마랑 걸칠것사구
전 바지랑 티 샀죠 이 도둑놈들..엄청비싸더군요.

여튼 배고파서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치즈돈까스가
있더군요.싸길래 시켰는데 오 쉿!

이건 완전히...완전히..어이쿠..



너무맛있는겁니다 -ㅁ-
아무래두 치즈돈까스를 사랑하게 될것같아효.. -ㅅ-

good 님 방황하지 마시구 언넝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세횻!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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