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울고싶어라~

♡실프♡·2003. 8. 30. 오후 4:32:30·조회 222
흐음.. 컴퓨터를 벌써 3시간째 하구 있습니다...

근데 머리가 띵 한게...

에긍... 머리아퍼여;;

오늘 또 열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신경두 날카로워진 상태...;;

담주 월요일에는... 아!! 영어 경시대회... 시험이 있군요;;

에긍.. 언제 영어 교과서를 다 암기할지...;;;

그거 다 외우는 사람 정말 천잽니다ㅠㅠ

단어만 해두... 새로운 단어만 해두... 100개가 넘는데...

한... 모두... 500단어쯤 될까요??

왕자와거지라는 영어로된 reading book에서 또 200단어쯤 되니까..

거기서... 100단어를 뽑는다... 선생님들도 참 무리하시는건 아니신지..

솔직히 무리해서 고혈압으로 쓰러졌으면 하는 작디작은 소망이 있습니다(시험이 싫은 관계상;;)

울고 싶어라~ 에긍.. 근데 지금은 도서관~

울고 싶어두 울수가 없습니다~

흐음... 시험때문에 울고 싶기두 하구... 조금 기다렸던 약속두 있었는데..

갑자기 그게 깨져버렸지 뭐에요~

담주에 다시 약속 하면 되지만...

담주에는.. 4주후면 시험이니... 약속할수가 없답니다~

에혀.. 정말 울고 싶네요ㅠㅠ

중간고사 끝나면.. 바로 이틀 뒤가 생일입니다;;

전에는 시험 마지막날이 생일이었죠...

에긍.. 어쨌건... 이제 중간고사 날짜두 잡혔구... 과목두 정해졌으니 열시미 공부해야죠^^

여러분들도 열시미 하셔서 이번에는 꼭 성적 많이 올리시길 바래요~>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