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깔끔히 복수해줬다.
소호·2001. 12. 17. 오후 7:02:06·조회 183
나는 당하고는 그냥 못 사는 성격이다
그래서.. 당한 만큼 배로 돌려준다.
그 사람이 내가 적어 논 글을 어떻게 해석할 줄 모르겠지만
난 그 사람을 실컷 비웃어줬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만약.. 내가 적어 논 글의 뜻을 해석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 또한 ....
아주 깔끔히.. 복수해줬다.
하하하하!
(나도 알고보면 무서운 사람이다. ← 거짓? =_=;;)
그래서.. 당한 만큼 배로 돌려준다.
그 사람이 내가 적어 논 글을 어떻게 해석할 줄 모르겠지만
난 그 사람을 실컷 비웃어줬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만약.. 내가 적어 논 글의 뜻을 해석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 또한 ....
아주 깔끔히.. 복수해줬다.
하하하하!
(나도 알고보면 무서운 사람이다. ← 거짓?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