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류의 비애

악천후·2003. 9. 1. 오후 5:36:35·조회 207

털썩...

극히 개인취향이며.. 극히... 막가파... 식으로 글을 씁니다.

잘 쓰지도 못하니.

그냥 글 나가는 데로 쓰죠.

데굴데굴..

조회수 안나오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재미로 쓰는게 아니니.. 털썩.. 안보는 것은 상관 없으니...

철푸턱...

어째서... 못쓴다는 소리를 하는 것일까.

시무륵..

나름대로 열심히 썻따 자부한 소설.

가끔씩.. 아니가..;

여하튼 많은 오타들이 범남하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자신 있었는데...

어째서... 그런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

잘 썻다 생각은 안하고 있지만...

욕 먹을 정도로 못썼다 생각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자존심은 저에게도 있습니다.

철푸턱...

세상이 아무리 프로를 원한다 해도...

그 사람은 날 때부터 프로란말인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힘내라는 말은 못할 망정...

욕을 한단 말인가...

에휴..

;ㅇ; 슬픕니다.

아무리 3류 인터넷 작가라고 하지만 나름대로 자존심을 가지고 한편 한편 쓴답니
다.

격려는 못해줄 망정.. 욕은 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인터넷이 비실명이라고 하지만..

여하튼...

오늘은 무척 우울합니다..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