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코스할 확률 80%

Rae·2003. 9. 2. 오후 11:55:09·조회 271

후후후훗...=_=v

코스할 확률이 높게 뛰어올랐습니다;

음. 현재=_=

제대로 완성한 건 하나도 없는데,

하루만에 만들 수는 있다지요;;;;

문제는 =ㅂ=...

부코 갈 차비가 모자랄...(퍽)

흠흠;

살 게 너무 많네요..ㅠ_ㅠ;

아직 공단도 네 마 더 사야 하고;(세 마던가.)

문신용 펜 + 크레파스 식 페이스 페인팅도 사야 하고=ㅁ=;

대략 스무개의 체인도 사야하고;

속눈썹은 몰라도;

가짜 손톱도 사야 하고..ㅠ_ㅠ;

...아아...그러고보니...

제기..!! 페티코트가 있었잖아!!!!ㅠ_ㅠ!!!!!!!!!!!!!!!!!

흑흑..ㅠ_ㅠ;;

이번코스..; 저번 코스의 배로 돈이 드네요..;ㅁ;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음.=_= 감히 제가 드레스를 넘봐서(...)...

하늘이 노했나봅니다.(...)

흠흠;=_=;;;

디자인하고도 안 맞고..ㅠ_ㅠ; 몸매가 훨씬 더 드러나고..(통나무)

나름대로 위안이라면; 얼굴이 많이 안 드러난다는 점;

크흐으음..=ㅁ=

아, 여기서=_= 제 얼굴이 궁금하신 분 계십니까, 혹시?;;;

=_=; 설마 없겠지요^-^?;

(예전에 공개 다 하고 다니던=_= ... )

크흠; 자꾸 얘기가 다른 길로 새나가나...=_= 샛길을 차단시켜야 겠군요.

(궁시렁)

차단 끝.

음.=_= 최악의 경우 체인을 포기해야 겠습니다.ㅠ_ㅠ;

페티코트와 천을 포기할 수는 없을 테니까요...ㅠ_ㅠ;;;

크흠; 코스 사진은;ㅁ; 눈 배려도 상관 없는 사람의 한에서만

공개하지요.(...)

모임 오는 사람은=ㅁ= 어쩔 수 없는 노릇이고;

만나자마자=_= 안과를 다녀온 후, 정신과를 갔다가; 놀아야겠지요;

크흠;

모임 오시는 분들은=ㅁ=; 만났을 때 뭐하고 놀지 생각하고 오세요;;;

제가 직접 모임 주최는 처음이라서=_=...

아는 사이트 운영자님께; 정모가서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만나서 노래방 갔다가; 카페 들어가서 뭐 시키고는 대화하다가=_=;;

바이바이라더군요~;;;

너무 썰렁하잖아요.ㅠ_ㅠ; 대구팀과 울산팀은 특히.ㅠ_ㅠ;;;

제 의견은;;;

10시반에 만나서 이야기좀 하다가=_=...

기념사진도 찍고(...); 못한 식사도 안 한 분들끼리 하고.

먹고 오신 분들은 따당합니다=ㅁ=+

이왕 옴김에 코스한 사람들 구경하다가;

행사도 구경하고=ㅁ= 대구팀의 팬시도 팔아주고;

그리고 좀 놀다가=ㅁ=; 2차 가기로 하지요=_=;;;

대구팀은 참가 못하겠지만=_=;

아, 제 친구도 같이 가기로 했어요;

쿨럭쿨럭;;;

이상 쓰잘데기 없는 잡담 끝-;;;

P.S. - 현미우유님=ㅁ= 애인 데려 오시면 밟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