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아..

현이·2003. 9. 3. 오후 5:39:55·조회 241
정말 시간이 없네요;;

우욱; 집에 들어가면 12시가 다 되고..
흐으으므..-_-;

덕분에 지금은 학교에서 컴텨 하고 있습니다.

친구 녀석이 스터디 그룹이라는 곳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지금 열혈 공부 모드에 들어가고 있답니다..-_-+
모처럼만에 라이벌 의식을 느낀다고나 할까...?

ㅡㅡa뭐 그렇습니다.

덕분에 토요일과 일요일 외에는 제 얼굴...(;) 거의 보지 못할
것 같네요;;

뭐..요즘음은 교회일도 바빠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거의 못
볼지도..ㅡㅡ;;

그러면 조금 안되지만, 말입니다.


여하튼 여기사 두편 올리고..
조용히 잠적 하렵니다;

마스터 두명이나 있으니 설마 무슨 일이 터지지는 않겠죠..^^;

제가 없을 동안 두 분께서 조금 고생해주셨으면 하고요.


흐으음.

다음에 기회되면 그 때 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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