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썼다... =ㅁ=;;

지티·2003. 9. 3. 오후 6:30:20·조회 149
글라디올러스...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편 이상은 꼭 올리죠. 보통 2-3편 정도..


하지만 속내는 좀 다릅니다.

글라디올러스만해도 근 3개월 가까이 진도가 안 나가고 있습니다.
깨작거리는 것도 아니고 한줄도 못 썼습니다.
그리고 안 써지는 이유는 별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스토리가 막힌 것도 아니고 꼬인것도 아닙니다. 단지 전개가 조금 매끄럽지 않다는 이유로 계속 안 써지고 있던 것입니다.

물론 드래곤 패닉때문에 쓸 시간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지만..;

아무튼, 글라디올러스 3개월동안 올린 건 비축분 수정판의 내공이라는 거죠. 켈룩..;



근데 말입니다...

오늘 드디어 2장정도 썼습니다. ... 이런 감격의...ㅠㅠ
3개월만에... ㅠㅠ

ㅠㅠ/ 만쉐이~~




3류 글쟁이의 고단한 삶은 계속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