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Gogogo!!
베리트·2003. 9. 5. 오후 4:05:18·조회 289
요즘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진짜 푹 빠져버렸습니다... 저희 반에 카스 하는 녀석이 저를 초반에 기본 무기와 탄창으로 저를 죽일 수 있다고 하도 잘난척을 해서 열이 받았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스타의 무한맵과 비슷한 종류인 아이스 월드라는 맵에서 사격 연습 중입니다~ 처음엔 1:30 정도씩... 한 번 죽이고 30번 죽는 식이었는데 요즘은 한 20:23 정도랄까나요. 거의 따라 잡았습니다~ (그래서 자신만만하게 더스트에서 했더니 허망하게 저격당한)
요즘 자.연란은 10 조회수가 대부분 넘어가는데... 제 새 소설은 재미가 없나봐요~ 뭐 조회수 타령하는게 제일 한심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조회수에 불타오르며 C.L은 저 먼산의 기억으로... (각혈) 게다가 오랜만에 읽은 쿠베린 읽다가 "어... 어어... 내가 어째서... 내가!?" 하며 발악-결국 3번 째 리메이크도 무너질 것 같다는... 뭐 제대로 한적이 있나... (머엉) 결국... 200 장을 끝으로 하려는 삐- 프로젝트가 실행 중이라죠. 책으로 치면 한 권짜리랄까나요. 삐 프로젝트의 실체는 언젠가 밝혀질테니... (도대체 몇 번 리메냐!?)
한동안 카스하느라 안 들어왔더니 할 말이 많군요. 크으- 슬슬 학교 축제가 다가오다보니 애니메이크 반이 바빠졌습니다. 결국 맨날 부에서 후배들 그림이나 교정하던 것을 한탄하며 찰흙과 철사를 조물락 거리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군요. (한숨) 그래서 선택한 방식이 패트레이버의... 그 미니 패트레이버였던가요? 애니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실테지요. SD로 패트레이버 인물들이 나오는 거요. 그게 제작방식이 종이를 오려 세우는 거였던가요? (아닐지도) 그런 방식이라는 걸 어디서 읽은 것 같은데... 흠.
뉴타입 들추다가 생각났다는. 결국 엄청나게 허망한 애니 메이크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끝에 제작진 이름 써있는 간판 보여주고 "언젠가 만나요." 라고 하는 미소녀 하나를 그려야지요. 쳇... 오늘도 밤샘 작업이나... 내일 촬영이니. 흑...
p.s 굳군. 잡담 길다고 했지이~요? 그건 긴 탓도 있지만 굳군의 자게 게시물의 내용이 지나치게 짧은 탓입니다. (웃음) 2~5 줄이니 이정도면 충분히 길다고 인식하게 되는거지요. 아핫핫핫핫!
요즘 자.연란은 10 조회수가 대부분 넘어가는데... 제 새 소설은 재미가 없나봐요~ 뭐 조회수 타령하는게 제일 한심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조회수에 불타오르며 C.L은 저 먼산의 기억으로... (각혈) 게다가 오랜만에 읽은 쿠베린 읽다가 "어... 어어... 내가 어째서... 내가!?" 하며 발악-결국 3번 째 리메이크도 무너질 것 같다는... 뭐 제대로 한적이 있나... (머엉) 결국... 200 장을 끝으로 하려는 삐- 프로젝트가 실행 중이라죠. 책으로 치면 한 권짜리랄까나요. 삐 프로젝트의 실체는 언젠가 밝혀질테니... (도대체 몇 번 리메냐!?)
한동안 카스하느라 안 들어왔더니 할 말이 많군요. 크으- 슬슬 학교 축제가 다가오다보니 애니메이크 반이 바빠졌습니다. 결국 맨날 부에서 후배들 그림이나 교정하던 것을 한탄하며 찰흙과 철사를 조물락 거리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군요. (한숨) 그래서 선택한 방식이 패트레이버의... 그 미니 패트레이버였던가요? 애니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실테지요. SD로 패트레이버 인물들이 나오는 거요. 그게 제작방식이 종이를 오려 세우는 거였던가요? (아닐지도) 그런 방식이라는 걸 어디서 읽은 것 같은데... 흠.
뉴타입 들추다가 생각났다는. 결국 엄청나게 허망한 애니 메이크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끝에 제작진 이름 써있는 간판 보여주고 "언젠가 만나요." 라고 하는 미소녀 하나를 그려야지요. 쳇... 오늘도 밤샘 작업이나... 내일 촬영이니. 흑...
p.s 굳군. 잡담 길다고 했지이~요? 그건 긴 탓도 있지만 굳군의 자게 게시물의 내용이 지나치게 짧은 탓입니다. (웃음) 2~5 줄이니 이정도면 충분히 길다고 인식하게 되는거지요. 아핫핫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