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한 새내기 바람입니다.

바람·2003. 9. 5. 오후 7:47:38·조회 136
안녕하세요. 바람입니다.^ㅇ^

전에 여기서 활동하던 친구가 여기는 사람이 많이 와서 평가를 정확하게 받을 수 있다고 추천하길래 와봤습니다.


오늘 가입하자마자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글 하나 올렸는데... 쩝.

아무래도 여행하는 식의 평범한 스토리는 지루할 거 같기도 하고 해서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했지만...


주인공의 성격이 너무 심각하게 설정돼버렸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좀 어두운 성격이어야 하는데...


지금까지의 일은 모두 잊고 즐겁게 인생을 살아 본다!!



P.S. 전에 다른 곳에서 바람이라는 닉넴을 썼더니 다들 절 바람둥이라고 부르더군요. 그렇게 부르신다면 그 분 두고두고 미워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