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견공나리 시집갔다 옴
[보리밥]·2003. 9. 7. 오전 11:08:57·조회 242
우리 견공나리 시집갔다 오셨습니다..
음..
신랑견공 실물은 못봤지만
교배증거품(?)으로 교배장면을 찍어놓으신
센터 아주머니..;
여기다 올려놓고 싶지만
동물 애호사이트가 아닌이상
19금 사진으로 간주될 우려가 있기에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ㅋ
신랑견공은 단미를 하지 않은 짙은 갈색 (아마도 고동색)
의 코커로 우리 견공의 2/3 정도 크기인 듯 합니다..
안타까운건 사진에 신랑견공의 얼굴이 다 잘려나가게
찍혔다는.. ㅡㅡ;
음..
신랑견공 실물은 못봤지만
교배증거품(?)으로 교배장면을 찍어놓으신
센터 아주머니..;
여기다 올려놓고 싶지만
동물 애호사이트가 아닌이상
19금 사진으로 간주될 우려가 있기에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ㅋ
신랑견공은 단미를 하지 않은 짙은 갈색 (아마도 고동색)
의 코커로 우리 견공의 2/3 정도 크기인 듯 합니다..
안타까운건 사진에 신랑견공의 얼굴이 다 잘려나가게
찍혔다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