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령의 탑 1부가 마침내 완결을 맞게 되었습니다.

민도리·2003. 9. 7. 오후 1:25:11·조회 155
안녕하세요? 혼령의 탑 리더인 민도리입니다.
이번에 외전을 다 올림으로써, 혼령의 탑 1부가 완전히 끝나게 되었네요.
작년 10월 달에 계획 했고, 알콩달콩 수다를 떨고 구상했던 내용이 이제야 그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때까지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만, 그것들은 이제 다 제각기의 모습으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제 혼령의 탑 맴버들은 각자의 갈 길을 걸어야 겠군요. 모두들 중3이라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 나름대로 할 일도 많을 것입니다. 후훗, 이제 저도 조금만 고등학생이라는 딱지를 가지게 될 듯 하군요. 그러면 공부에 열중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 혼령의 탑 2부를 어떻게 쓸 까 고민을 잠시 해봤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일주일에 한 번 맴버들이 '혼령의 탑 홈페이지(세이 클럽)'에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아마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다시 여러분들을 뵐 듯 하군요. ^^ 비록 재미도 별로 없고, 많이 미숙한 작품이었습니다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에 마냥 뿌듯하기만 합니다. 그럼, 혼령의 탑 2부가 나올 그 날까지 혼령의 탑 맴버들을 각자 할 일을 하며 혼령의 탑 2부를 준비하겠습니다. ^ㅡ^*

-민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