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의 특징인가..?;;

현이·2003. 9. 7. 오후 3:23:01·조회 142
-_-; 어째 신나는 부분은 쓰기가 힘들고,
우울한 부분은 잘 써지는 걸까;

현재..
320쪽 쓰고 있는데요..-ㅅ-;
상당히 우울한 내용이 연출되거든요;
그런데..-ㅅ-; 평소에는 5쪽 쓰기도 힘든데..
지금은..순식간에 10쪽을 써내려갔군요.

흐으음;
우울한 내용의 연속으로 만들어 버릴까..?(그래봤자 후반 가면,
정말 우울한 내용 뿐이지만..ㅡㅡa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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