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의 로망은!
현이·2003. 9. 7. 오후 8:37:28·조회 201
그것도 축구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래도 수중전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ㅅ-
오늘 교회 대항전으로 축구 시합을 했는데.
중간에 비가 와서 수중전이 됐답니다.
우헬헬헬.
장대비 속에서 서로 살과 살을 부딪히며 공을 빼앗고,
슛을 날리고..
아아,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늦은 오후에 해서 그런지 상당히 어두워 꼭 저녁 8시쯤에 축구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전 골기퍼를 했다죠.-ㅅ-;
초반에 우리 교회가 2점 선두를 넣었는데, 제가 내리 3골을..(흐윽;)
먹히고, 후반에 잠시 수비수로 교체..(커어억!) 되었다가
다시 골기퍼로 복귀,
4개를 선방했다죠..-ㅅ-;
결국 6:4로 이겼는데요, 저기서 3점이 제가 실수로 먹힌...(우어어억;)
그런데, 비가 와서 모래가 질퍽거렸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거칠하네요.
골기퍼 특성상 이리저리 잘 구르고, 몸 날렸더니,
지금 무릎이랑 팔꿈치가 까졌네요..-ㅅ-; 흐미;
어제는 화상 입었었는데, 뭐 상관은 없지만.
전 수중전은 오늘이 처음이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주에도 다른 교회랑 친선 경기 있는데, 그 때도 비가 왔으면..+ㅅ+
아무래도 수중전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ㅅ-
오늘 교회 대항전으로 축구 시합을 했는데.
중간에 비가 와서 수중전이 됐답니다.
우헬헬헬.
장대비 속에서 서로 살과 살을 부딪히며 공을 빼앗고,
슛을 날리고..
아아,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늦은 오후에 해서 그런지 상당히 어두워 꼭 저녁 8시쯤에 축구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전 골기퍼를 했다죠.-ㅅ-;
초반에 우리 교회가 2점 선두를 넣었는데, 제가 내리 3골을..(흐윽;)
먹히고, 후반에 잠시 수비수로 교체..(커어억!) 되었다가
다시 골기퍼로 복귀,
4개를 선방했다죠..-ㅅ-;
결국 6:4로 이겼는데요, 저기서 3점이 제가 실수로 먹힌...(우어어억;)
그런데, 비가 와서 모래가 질퍽거렸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거칠하네요.
골기퍼 특성상 이리저리 잘 구르고, 몸 날렸더니,
지금 무릎이랑 팔꿈치가 까졌네요..-ㅅ-; 흐미;
어제는 화상 입었었는데, 뭐 상관은 없지만.
전 수중전은 오늘이 처음이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주에도 다른 교회랑 친선 경기 있는데, 그 때도 비가 왔으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