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가... 드디어...

베리트·2003. 9. 8. 오후 4:16:00·조회 171
아주 죽을라고 환장을 했습니다. -_-... 시작부터 다운을 먹질 않나 글터에 오니까 팅기질 않나- 카스를 하려는 데 시작이 되지를 않지 않나. -_-... 발로 걷어차고 아주 박살을 내버리고 싶었지만 키디 그레이드와 많은 미소녀 그림들이 가여워서 간신히 분노를 참았다지요. 결국 한 10번 리셋한 후에야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저번에는 윈도우 파일이 없어졌다고 생 지x를 떨더니...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

HP 최신 노트북 가지고 싶습니다... ㅇㅛㅇ... 선생님들 노트북 새로 나왔는데 죽이더군요. 멀티(투하트가 아니고... 그 거대 정부 소유의 TV)가 그걸 다 감당 못해서 작게 나올정도로... 흑... 이딴 컴터 가져다 버리고 그거나 샀으면... 흑흑흑... ;ㅛ; 어서 돈을 모으자~~ (아죠오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