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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2001. 12. 22. 오후 2:07:49·조회 158
줄줄이 놀러 다니느라 바쁜 1주일이었습니다..

목요일은 명동 갔다오고..
금요일인 어제는.. 오랜만에 중학교 때 친구들 만나서..
노래방가서 3시간 넘게 부르고....
오늘은 영화보러 갔다와서 오랜만에(?!) 들어왔죠..^^*

이 3일동안.. 3만원을 썼더랬죠...=^=

명동가서 2만원 넘게 이것저것 막사고..

아, 그리고 어제 간 노래방에서요..
헐.. 친구들이 망가져 가는 모습을 아주 즐겁게 감상했죠..
역시 노래방은 사람 망가뜨리는데 아주 좋은 곳이라니까요..
헐헐헐...

노래방가서 우타다 히카루 노래 불렀더니..
모두들 다른 사람 같다고 놀라더군요..
헐헐헐.. 그 정도야 별거 아니지..(으쓱으쓱...-.-;;;; 죄송..;;)


또 글 올리니까..

제 소설 창조의 방 많이 봐주시고여~!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