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 !!!!!

good·2003. 9. 10. 오후 8:19:53·조회 154
어머니가 저를 배신 했습니다!

배신!!!!!!!!

어머니께서는 가까운 외가친척네를 잠깐 들를뿐 먼데있는 친가친척집은 가지 말라면서...

아버지가 오시더니...

"good 야 친가친척내 가자 내일"

"저 안갈건데요. 엄마가 말씀 안하셧어요?"

"엄마가 가래"


두둥 - !!

어흑흑흑 ㅠ.ㅠ;;;


ps - 릴레이 올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