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C.S.D·2003. 9. 12. 오전 2:54:07·조회 329
루아 누님. 왜 해피 하다 죽는 줄 알았는지 이해가 안 가! [누님 하면서 반말 쓰는 게 어색한가요?] 아무튼.
이히히히히히. 추석이라서 사람들이 더 붐빌줄 알았는데, 어째 더 적군요. 휴우. 지금은 새벽 3시. [정확히는 2시 51분] 음. 장군의 아들3를 보는 중입니다. 전에도 본 기억이... 그래도 화려한 액션씬을 기대하면서 보는 중이죠. 헛헛. 야인시대와 장군의 아들 중 어느 것이 사실인지 모르겠군요. 아무래도 더 오랜 시간을 들여서 조사한 야인시대가 더 올바른 스토리겠죠?
에, 전 이만 자러 갑니다. 이따가 뵙죠. [0시가 넘었으므로.]
이히히히히히. 추석이라서 사람들이 더 붐빌줄 알았는데, 어째 더 적군요. 휴우. 지금은 새벽 3시. [정확히는 2시 51분] 음. 장군의 아들3를 보는 중입니다. 전에도 본 기억이... 그래도 화려한 액션씬을 기대하면서 보는 중이죠. 헛헛. 야인시대와 장군의 아들 중 어느 것이 사실인지 모르겠군요. 아무래도 더 오랜 시간을 들여서 조사한 야인시대가 더 올바른 스토리겠죠?
에, 전 이만 자러 갑니다. 이따가 뵙죠. [0시가 넘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