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번개....
Darkfog™·2003. 9. 14. 오후 12:11:14·조회 225
저희집은 꽤나 가까운 관계로 9시 30분에 출발을 했습니다.
도착하니 10시 3분 이더군요.
그리고 저는 11시 8분 정도에 벡스코를 빠져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더군요.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도 상당히 멍청했지요.
하지만 저는 솔직히 오늘 열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그 곳에서 1시간 넘게 기다렸고
한 명도 만나질 못했습니다.
폭발해버릴 듯한 감정을 삭이고 지금 이렇게 집에 와 있습니다.
제가 버린 시간, 차비 따위는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시간이야 얼마든지 비어있고
차비야 알바해서 벌면 얼마든지 될테지만
아무도 만날 수 없었다는 것이 너무도 화가 납니다.
To. Rae.
너 내 휴대폰 번호 모르니? 6시에 나간다고 했으니 집에는 없겠지.
코스는 잘 했는지 모르겠다만 조금은 화가나는 구나.
휴대폰 번호를 까먹었다면 어제 Msn을 들어오든지,
아니면 글터에 들어와서 알아가면 되잖아?
나는 네가 휴대폰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덕분에 나는 오늘 1시간 동안 계속 코스플레이장, 입구,
공중전화 부스를 왔다갔다 하면서 기다렸다.
전화는 한통도 안 오더구나.
얼마나 화가 났으면 내가 써니(라인)누나한테 전화를 해서
화난목소리로 심통까지 부렸겠니?
이번 정모에 못 간건 내 잘못도 있다.
하지만 다음번엔 정확하게 하자.
나는 마지못해 팻말이라도 준비되어 있을 줄 알았다.
다음번엔 준비 정확하게 하도록 하자.
오늘 만난 사람들이 있다면 재밌게 놀 것이고
라에가 코스를 하게 됐다면 그걸로 족하다.
다음번에도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버린다면…….
그땐 나도 어떤 빌어먹을 말이 튀어나와버릴지 모른다.
다음번에 할 수 정모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여하튼 다른사람 만났다면 재밌게 놀다 가거라.
울산에서 여기까지 온다고 수고했고
내가 괜한 헛소리를 한게 아닌지 모르겠다.
여러모로 실례가 많았다.
To. 정모에 참가하신 분들께
오늘 정모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부산 정모 솔직히 조금 엉성했습니다.
다음번에 하게 된다면 제가 직접 추진을 할 것이고
이번에 못 가게 된것은 상당히 죄송합니다.
일단 만나신 분들이 계시다면 재밌게 노세요.
볼거리도 아주 많더군요.
저는 홧김에 그냥 나와버렸습니다만.
어쨌든 다음번에 정모를 하게 된다면 그때 뵙죠.
그냥 홧김에 적어보는 글이었습니다.
그냥 흘려 들으세요.
그럼 이만…….
도착하니 10시 3분 이더군요.
그리고 저는 11시 8분 정도에 벡스코를 빠져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더군요.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도 상당히 멍청했지요.
하지만 저는 솔직히 오늘 열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그 곳에서 1시간 넘게 기다렸고
한 명도 만나질 못했습니다.
폭발해버릴 듯한 감정을 삭이고 지금 이렇게 집에 와 있습니다.
제가 버린 시간, 차비 따위는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시간이야 얼마든지 비어있고
차비야 알바해서 벌면 얼마든지 될테지만
아무도 만날 수 없었다는 것이 너무도 화가 납니다.
To. Rae.
너 내 휴대폰 번호 모르니? 6시에 나간다고 했으니 집에는 없겠지.
코스는 잘 했는지 모르겠다만 조금은 화가나는 구나.
휴대폰 번호를 까먹었다면 어제 Msn을 들어오든지,
아니면 글터에 들어와서 알아가면 되잖아?
나는 네가 휴대폰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덕분에 나는 오늘 1시간 동안 계속 코스플레이장, 입구,
공중전화 부스를 왔다갔다 하면서 기다렸다.
전화는 한통도 안 오더구나.
얼마나 화가 났으면 내가 써니(라인)누나한테 전화를 해서
화난목소리로 심통까지 부렸겠니?
이번 정모에 못 간건 내 잘못도 있다.
하지만 다음번엔 정확하게 하자.
나는 마지못해 팻말이라도 준비되어 있을 줄 알았다.
다음번엔 준비 정확하게 하도록 하자.
오늘 만난 사람들이 있다면 재밌게 놀 것이고
라에가 코스를 하게 됐다면 그걸로 족하다.
다음번에도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버린다면…….
그땐 나도 어떤 빌어먹을 말이 튀어나와버릴지 모른다.
다음번에 할 수 정모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여하튼 다른사람 만났다면 재밌게 놀다 가거라.
울산에서 여기까지 온다고 수고했고
내가 괜한 헛소리를 한게 아닌지 모르겠다.
여러모로 실례가 많았다.
To. 정모에 참가하신 분들께
오늘 정모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부산 정모 솔직히 조금 엉성했습니다.
다음번에 하게 된다면 제가 직접 추진을 할 것이고
이번에 못 가게 된것은 상당히 죄송합니다.
일단 만나신 분들이 계시다면 재밌게 노세요.
볼거리도 아주 많더군요.
저는 홧김에 그냥 나와버렸습니다만.
어쨌든 다음번에 정모를 하게 된다면 그때 뵙죠.
그냥 홧김에 적어보는 글이었습니다.
그냥 흘려 들으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