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말 말이죠. 애 같은 소리로....

good·2003. 9. 14. 오후 5:54:51·조회 194
들리실지는 몰라도

저희 부모님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_-

게임하다가 밥 먹으랍니다. 이것 까지는 이해할수있습니다. 여기서 끄고 밥먹는건 당연한 거죠.
장기전이 에상될것 같아서 끄면

그런데 기껏 이기고 있는 거 끄고 오니까

"조금 오래 이따 먹어도 돼"

이러네요 -_-;

그리고 하는 일 마다 마다 해라 마라 -_-;

공부해라 이런소리까지는 제가 이해합니다(이런 소리는 안 하십니다;;;)

그런데 제 방 조금 안 치웠다고 화내내요 -_- 저 혼자 쓰는 방 말이죠.

이거 어떻게 좋게 생각할 방법 없나요 -_-?

제가 세삼스럽게 귀뇌충 무뇌충 빠순이 같고 초딩 같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